수중박물관

Underwater Museum

2009년 시작된 Musa(무사)라고 불리는 이슬라 무헤레스와 Nizuc 국립 수중 박물관 프로젝트가 2013년 완공되었습니다. 황홀한 수중 공원의 감독은 Jamie Gonzalez Cano였고 칸쿤 해양협회의장인 Roberto Diaz Abraham, 영국의 조각가 Jason de Caires Taylor의 합작으로 현재는 약 500여개 이상의 실물 크기 조각들이 들어서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야심 찬 수중 예술 명소로 뽑히고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예술과 환경과학 사이의 상호작용으로 산호초의 해양생물의 터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각들은 해저에서 산호 생활을 촉진하는데 사용되는 특수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전체 설치는 200톤으로 약 420sq 미터의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슬라 무헤레스 해양 공원은 매년 75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주요 관광지로 해양 자원에 적지 않은 타격을 주고 있었습니다. 수중 박물관의 조성 목적은 해양생물과 산호의 회복을 촉진시키는 동시에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지난 몇 년 동안, 박물관은 광범위한 언론 보도를 통해 수백만 달러의 수익과 함께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습니다.

Salon Manchones(살롱 만초네스)와 Salon Nizuc(살롱 니죽)의 두개의 갤러리로 구분됩니다. 첫번째 갤러리는 8미터 깊이로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위한 포인트이며 두번째는 4미터 깊이로 스노클링만 허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