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유카탄 #4

MINI YUCATAN #4
4박5일
투어 확정일: 2015. 12. 12

1일: 칸쿤 – 엑 발람 – 치첸이사 – 메리다

관광지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엑 발람은 지난 세기의 발견이래 마야 문명을 이해할 수 있는 고고학의 중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크로 폴리스, 공놀이 경기장, 쌍둥이 빌딩, 천문대와 증기 목욕탕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톨텍문명의 영향을 받은 치첸이사로 넘어가면 또 다른 마야의 세계를 발견하게 됩니다. 주술사, 과학자, 공놀이 선수 등 오직 선택된 사람들만이 허락 되었던, 땅 밑의 호수를 보게 될 것입니다. 고전기와 후고전기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사원은 스페인 정복자들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쿠쿨칸 피라미드와 깃털 달린 뱀 신, 공놀이 경기장과 천문대 등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태어난 장소라고 하는 익킬 세노테에서 수영도 즐기고, 메리다로 이동합니다.

2일: 메리다 – 욱스말 – 캄페체

Puuc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최고의 장소, 고대 마야 시대의 도시 욱스말을 방문하고 캄페체로 이동합니다.

3일: 캄페체 – 미솔하 폭포 – 팔렝케

성곽 도시 캄페체의 시티 투어, 사반쿠이(Sabancuy)의 해안을 돌아보고 미솔하 폭포를 들러 팔렝케로 이동합니다.

4일: 팔렝케 – 체투말

마야 문명을 대표하는 팔렝케 유적지를 방문합니다. 시립미술관에는 사제들과 Paka 세의 돌 초상화와, 왕조의 연대기, 태양 신전의 이미지 등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체투말로 이동합니다.

5일: 체투말 – 셀하 – 칸쿤

리비에라 마야에서 가장 아름다운 에코파크인 셀하를 방문한 뒤 칸쿤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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