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유카탄 #3

MINI YUCATAN #3
3박 4일

1일: 칸쿤/리비에라 마야 – 캐번스 – 툴룸 – 코바 – 체투말

칸쿤을 출발하여 ‘지구의 눈’이라 불리는 독특한 종유석 동굴인 세노테에서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 뒤 고대 마야 도시인 툴룸을 방문하고 아열대 기후의 정글에 있는 고대 도시인 코바로 이동, 자전거 시티 투어를 즐기고 해적의 도시 체투말로 이동합니다.

2일: 체투말 – 코헌리치와 치카나 – 팔렝케

리오 벡(Rio Beck) 고대의 길을 따라 여행을 합니다. 코헌리치와 치카나의 유적지를 방문한 뒤 팔렝케로 이동합니다.

3일: 팔랑케 – 캄페체

마야 문명의 대표적인 유적지 중 하나인 팔렝케 유적지를 방문합니다. 시립미술관에는 사제들과 Paka 2세의 돌 초상화와 왕조의 연대기, 태양신전의 이미지 등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캄페체는 스페인이 건설한 식민지의 전형을 보여주는 항구도시로 해적의 공격에서 항구를 보호하기 위해 방어벽을 치는 등 방어체계를 구축해 놓은 요새입니다. 1999년에 유네스코에 등재 되었습니다.

4일: 캄페체 – 치첸이사 – 세노테 – 칸쿤

캄페체를 떠나 치첸이사에 도착하면 마야-톨텍 문명의 영향을 받은 또 다른 마야의 도시를 보게 될 것 입니다. 주술사, 과학자, 공놀이 선수 등 오직 선택된 사람들만이 허락 되었던, 땅 밑의 호수를 보게 될 것입니다. 고전기와 후고전기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사원은 스페인 정복자들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쿠쿨칸 피라미드와 깃털달린 뱀 신, 공놀이 경기장과 천문대 등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태어난 장소라고 하는 익킬 세노테에서 수영도 즐길 수 있습니다. 칸쿤 또는 리비에라 마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