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프리다 칼로 & 레온 트로츠키

MUSEUMS: FRIDA KAHLO & LEON TROTSKY

이 작은 블루 하우스는 화가 프리다 칼로(1907-54)가 태어난 곳으로 휠체어에 의지해 그녀의 남편 디에고 리베라와 1929년부터 그녀가 생을 마감할 때까지 살았던 곳입니다. 방들은 그녀의 생전과 동일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레온 트로츠키는 그가 멕시코에 온 1937년부터 이 집에 묵었습니다. 박물관은 개인적인 컬렉션뿐만 아니라 프리다와 그녀 남편의 작품, 18, 19세기 멕시코 예술가의 그림과 조각을 포함, 콜롬버스 이전의 작품과 멕시코 민속 예술품부터 프리다 칼로의 개인 소장품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레온 트로츠키 박물관, 이 집에서 그는 1940년 8월 20일 조셉 스탈린의 대리인 라몬 메르카데르에 의해 아이스픽으로 살해 되기 전까지 망명생활을 하였습니다. 오늘날 방문객들은 노동자 혁명당 (Trotskyite Partido Revolucionario de los Trabajadores) 당원들의 안내에 따라 방문을 하게 됩니다. 트로츠키의 서재는 그가 살해 당하던 그 날 그대로, 그의 깨진 안경은 여전히 책상에 올려져 있습니다. 간단하게 꾸며진 침실은 화가 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가 가담한 스탈린에 의한 이전 공격으로 인한 총알 자국이 남아있습니다. 입구에는 역시 총에 맞은 트로츠키의 보디가드 로베르트 쉘돈 하트를 기리기 위한 위폐가 있으며, 위대한 혁명가와 그의 아내는 정원에 묻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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