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개의 문명

FIVE CIVILIZATIONS
8박9일
투어 확정일: 2015. 12. 12

1 일: 멕시코 시티 도착

호텔로 이동 (30-40분 소요)

2 일: 멕시코 시티 투어 – 인류학 박물관 – 테오티우아칸

멕시코 시티는 인디언, 메스티조, 크리올과 유럽인으로 구성 된 멕시코만의 독특한 조합을 보여주는 인상적인 메가폴리스로 다양한 감정과 화려한 색상 그리고 매콤한 맛이 혼합된 도시입니다. ‘Zocalo, 소칼로’ 메인 광장, 고대 아즈텍 도시의 Tenochtitlan 유적, 국립 궁전을 방문하고, 멕시코의 콜럼버스 이전의 인디언 역사, 식민지 시대와 혁명을 묘사한 멕시코의 가장 위대한 예술가 Diego Rivera(디에고 리베라)의 벽화를 봅니다.

Chapultepec 공원에 있는 멕시코 시티의 국립 인류학 박물관을 방문 톨텍, 멕시카, 아즈텍, 사포텍, 믹스텍, 올멕 그리고 마야를 포함한 프리-히스패닉 문명의 고고학적 보물과 거대한 Aztec Calendar Stone을 보게 됩니다.

그런 다음, 고대 Teotihuacán (테오티우아칸, 멕시코 시티에서 80km 거리)을 방문합니다.

기원전 400년에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도시였던 테오티우아칸은 300년 후, 아즈텍이 점령하기 몇 세기 전에 미스터리하게 버려졌습니다. 재규어 신전 등 사원을 방문, 태양과 달의 피라미드 주위를 둘러보고 죽은 자의 길(사자의 길)을 따라 걷고 사원과 신전을 돌아보고 호텔로 돌아 옵니다.

3 일: 멕시코 시티 – 125 km – 푸에블라 – 363 km – 오악사카

카리브해를 향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오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 된 식민지 푸에블라의 역사적인 중심지를 방문, 푸에블라의 맑은 공기와 높은 삶의 질을 즐기고, 전통의 초콜릿 소스 ‘Mole, 몰레’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오악사카로 이동 후 호텔 체크인.

4 일: 오악사카 – 10 km – 몬테 알반 – 툴레(Tule) – 250 km – 테우안테펙

몬테 알반 투어. 이 고대 도시는 해발 2,000m에 위치한 사포텍족의 종교 중심지였으며, 볼 게임장, 전망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댄서를 묘사한 벽화 등 매혹적인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테우안테펙으로 이동 후 호텔 체크인.

5 일: 테우안테펙 – 370 km – 수미데로 캐년 –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멕시코에서 가장 멋진 곳 중 하나인 수미데로 캐년을 육로로 이동한 후, 보트를 타고 이국적인 식물군, 동굴과 제단의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될 것입니다.

다시 육로로 치아파스주의 전 수도인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로 이동 후 호텔 체크인.

6 일: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 220 km – Misol Ha 폭포 – Palenque(팔렝케)

마켓 방문과 함께 멕시코에서 가장 ‘인디오’적인 도시의 시티 투어. 인디오 마을인 Zinacatan과 San Juan Chamula와 미솔 하 폭포를 방문합니다.

팔렝케로 이동 후 호텔 체크인

7 일: 팔렝케 – 365 km – 캄페체

마야 문명의 가장 웅대한 사이트 중 하나인 팔렝케 유적지를 방문합니다. 시티 갤러리는 Pakal II 황제의 돌 초상화를 포함 왕조의 연대기, 태양과 십자가의 사원, Pakal 황제 석관 벽의 ‘우주인’ 이미지 등 다른 많은 불가사의한 것이 있으며, 이 신비의 도시는 정글에 덮여 있습니다. 우수마신타 강을 건너서 17세기에 쌓은 성벽으로 유명한 캄페체에 도착합니다. 호텔 체크인.

8 일: 캄페체 – 171 km – 욱스말 – 80 km – 메리다

완전히 다른 풍경과 거친 해적의 역사를 가진 도시-항구를 알아 가며 즐길 수 있습니다. 욱스말은 Puuc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최고의 장소로, 마법사의 피라미드, 365개의 비의 신 Chaak 마스크로 장식된 총독의 사원 등은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입니다. 수녀의 광장, 거북이의 사원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메리다로 이동 후 호텔 체크인.

9 일: 메리다 – 107 km – 치첸잇사 – 50 km – 엑 발람 – 180 km – 칸쿤

천연 섬유, 유카탄의 고대 화폐인 애니깽 농장으로의 여행. ‘Wonder of the New World’라 불리는 마야-톨텍 문명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치첸잇사를 방문합니다.  

지하 호수 – 특정 계층; 마술사, 과학자 그리고 ‘축구’선수들만 화이트 스톤과 지구의 ‘눈’의 이 특별한 풍경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원은 스페인 식민지 개척자에 의해 이루어진 적이 없으며 멕시코의 고전 및 고전기 이후 기간에 속합니다. 유럽인들이 왔을 때, 사원은 이미 버려져 있었습니다. 세계관, 철학, 역사를 일으키는 아치-천문학이 여기서 발전하였습니다.

‘깃털 달린 뱀’ 쿠쿨칸 피라미드, 볼 게임장, 전망대 등 다양한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유카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회암 호수인 -킬 ‘바람이 태어난 장소’ 세노테에서 수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수십 년의 환상적인 발견을 기념하는 엑 발람 유적지를 방문, 마야 문명을 이해하고 알아보게 됩니다. 일부 지역만 관람이 가능하며, 유적지의 나머지 부분은 울창한 정글 속에 있습니다. 아르코 폴리스, 볼 게임장, 트윈 빌딩, 전망대와 테마즈칼 등을 둘러본 후 칸쿤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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