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리베라 프라이드 오브 멕시코


diegorivera

국내최초, 20세기 멕시코미술뿐만 아니라 벽화운동으로 널리 알려진 디에고 리베라의 단독전시

라틴아메리카 현대미술의 아버지, 멕시코의 국보 디에고 리베라
– 멕시코 베라크루즈 미술관과 멕시코 외무부, 국립예술원과 갤러리 베아르떼의 협업으로 멕시코 베라크루즈 주정부의 문화유산인 소장품으로 구성된  <디에고 리베라, 멕시코의 자랑_Diego Rivera, Pride of Mexico> 순회전이 중국, 싱가폴에 이어 5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서울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최 된다. 디에고 리베라의 초창기 회화 작품 콜렉션이 이번 전시의 주를 이루며, 디에고 리베라의 최초의 작품들인 그의 어머니 초상과 <오리사바 산의 풍경>이 컬렉션의 중요한 한 부분이다. 전시는 여섯개의 주요 주제 (초창기-스페인 여행-전위예술가들과의 만남-멕시코 귀국-리베라의 초상-러시아 여행)로 구성되었다.

디에고 리베라와 프리다 칼로의 사진
– 이번 서울전시에는 베라크루즈 미술관 소장품에 더해 세계 10대 사진가에도 이름을 올린 20세기 사진의 전설, 레오 마티즈가 찍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의 사진, 그리고 영화, 영상, 디에고 리베라의 다큐멘터리가 함께 전시된다.

베라크루즈 미술관의 교육프로그램 동시진행
– 베라크루즈 미술관 책임큐레이터의 감수아래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리틀 디에고>
->어른들을 위한 벽화 체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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