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inas Travel People: Nhia No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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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어디에서 멕시코로 오게 되었나요?

제 이름은 니아(Nhia Nouel)에요. 저는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왔어요. 멕시코에 오기 전 미국에 살았고, 어릴 때부터 늘 이 아름다운 나라를 꿈꿔왔어요. 저는 캐나다, 콜롬비아, 그리스, 프랑스, 이탈리아, 터키, 우크라이나 등 많은 나라를 여행했어요. 그러던 중 늘 꿈꿔왔던 멕시코에 가기로 결심했어요. 현재 20년째 칸쿤에 살고있고, 결혼해서 아들 둘이 있으며 아르미나스 트래블에서 7년째 일하고 있어요.

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휴양지 칸쿤에 살고 계신데, 어느 해변, 어느 호텔을 가장 좋아하나요? 리비에라 마야와 유카탄 지역을 많이 돌아봤나요? 어느 지역이 가장 기억에 남으며 그 이유는?

칸쿤(Cancun)에 있는 모든 해변은 정말 멋져요. 그 중에 하나를 말하자면 저는 플라야 델피네스(Playa Delfines)를 가장 좋아해요. 멋진 전망과 유니크한 바다 색을 가지고 있거든요. 낀따 아베니다의 화려한 수공예품 상점, 맛있는 멕시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작고 아늑한 레스토랑 등이 있는 플라야 델 카르멘도 좋아해요. 처음 치첸잇사(CHICHEN ITZA)를 방문했을 때, 이렇게 아름답고 흥미로운 장소가 존재할 수 있다는 걸 믿을 수 없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멕시코는 정말 놀라워요!

멕시코 여행을 많이 해보셨나요? 어느 지역을 가장 좋아하세요? 다른 경험도 얘기해 주세요?

멕시코 시티는 할 것, 볼 것이 많은 아름답고 흥미로운 곳이에요. 아카풀코, 메리다, 푸에블라 등 모든 지역이 방문하기에 멋진 곳이죠. 욱스말, 치첸잇사 등 유적지도 놀랍고 경이롭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치와와에요: 코퍼 캐년(THE COPPER CANYON)과 화려한 시에라 타라우마라, 크릴, 디비사데로, 엘 푸에르테(El Fuerte) 등 그림 같은 마을 그리고 엘 체페(El Chepe) 열차!! 멕시코에서 한번 살아 보세요. 결코 잊지 못할 좋은 경험이 될 거에요.